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후쿠오카 EP1. 여행 준비부터 여행노선 경비 총정리

바비채널 2026. 2. 12. 21:3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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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녕하세요.
바비초코예요.
오늘은 이번 2월에 다녀온 후쿠오카 여행정보 공유해 드리려고요.
일기식으로 정리했고요.
시간대별로 제가 이동한 곳과 사용금액을 적어봤어요.
혹시 후쿠오카 여행 계획 중이시면 참고하세요~~

2026년 2/8(일)-2/10(화)
가는 날 :        인천 12:40 -> 후쿠오카 14:00
오는 날 : 후쿠오카 20:30 -> 인천        22:00

이스타항공 364,700원 ×3명 =1,094,100+63,950(여행보험)=1,158,050
숙소 8일(일) JR 규슈 블라썸 하카타 센트럴(트리플) = 307,841
숙소 9일(월) 더 로열파크 후쿠오카(트리플) = 200,701
1일 버스투어[여행 한 그릇]38,616 ×3명 = 115,848

1. 온라인 셀프체크인 (탑승 48시간 전)
2. 셀프백드롭 (수화물 보내기)
3. 스마트패스/비짓재팬 출입국심 얼굴인증
4. 유심사 E심구매하기 /KT통신사에 로밍연락하기
SIM 타입 eSIM망 로컬망 일본 총알로컬망
데이터 3일 / 매일 3GB 이후 저속 무제한 (E심구매 7,830원)

2/8(일)
09:00 서울역->인천공항 (일반 지하열차) 1 터미널하차
10:00 인천공항 1 터미널 마리나(트레블카드서비스)에서 점심식사
           1시간가량 식사 가족들이 입맛이 서로 달라
           입맛대로 먹을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다.

12:40 인천공항->후쿠오카공항
            이스타항공 처음이용하는데 완전 칼같이. 시간 정확했다.

14:00 하카타역행 버스 310엔 ×3인 930엔
            TULLYS 카페 옆 승차권 자판기에서 구매
            하카타역 동편출구에서 하차하여 서편출구로 걸어서 이동

15:00 하카타역 서편출구 도보 100미터 신호등 건너자마자 숙소 도착
           숙박세 (블라썸) 600엔 추가 지불
           미리 요청한 담요 드라이기 2개 완벽 구비
           룸은 매우 따뜻하고 쾌적했다.
           로비에는 간단한 무료 다과와 커피도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었다.

18:00 걸어서 케널시티 지나서 나카강지나 텐진까지 걸어갔다
            여행 2달 전 커넬시티 2 박울 40만 원에 예약해 두었으나
            담배냄새가 지독하고 오래돼서 낙후됐으며
            쇼핑몰도 볼게 없고 인근에 있는
            나카강이 유흥가라 매우 위험하다는 악플과 함께
            무엇보다도 하카타역에서 900미터나 걸어야 한다는 이유와 함께  
            여행 1주일 전 취소해 버리고 10만 원 더 비싼 하카타역 앞으로      
            숙소를 정했다. 얼마나 담배냄새가 진동하는지 확인 겸해서 들렀다.
            로비부터 담배냄새가 진동한다는 악플은 거짓이었다.

       위험하다는 나카강은 고요했다.
       물론 돌아오는 길 밤에는 골목 안에서 유흥 일하시는
       남성분들이 계시긴 했다. 친절하게 길도 안내해 주셨다.

     19:00 효탄스시 텐진점 3196엔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편의점 아이스크림 3개 538엔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텐진에서 다리가 아파 맛집이라는 효탄스시 줄을 기다리다 못 참고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그냥 팩에 든걸 6천 엔에 2팩 사 먹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사진에 찍은 이게 정말 맛있었다.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정통 스시도 2만 엔에 사 먹었는데 맛없어서 밥은 버렸다.

20:00 숙소로 돌아오는 길에 커넬시티 분수쇼를 관람했다. 멋졌다.
20:40 숙소 돌아와서 뻗었다.
총지출액 = 5267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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